아기 증명사진

규정은 어른과 같아요. 다만 입과 눈, 보호자 손에서 갈립니다.

아기 증명사진 규격

아기 증명사진 규격
용도크기 (cm)얼굴 길이 (cm)제출 매수
여권가로 3.5 × 세로 4.53.2 ~ 3.61매
반명함가로 3 × 세로 4앱 가이드 참고

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려도 됩니다

어른 여권사진은 입을 다물어야 하지만, 신생아와 유아에게는 예외가 따로 적혀 있어요. 입 다문 순간을 잡으려고 수십 번 다시 찍지 않아도 됩니다.

“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신생아 및 유아(36개월 이하)의 경우,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은 가능함”

— 외교부 여권안내 — 여권용 사진 규정

  • 나머지 기준은 어른과 같습니다 — 흰 배경, 6개월 이내 촬영, 정면, 눈을 뜬 상태
  • 장난감이나 보호자가 사진에 나오면 안 됩니다 — 안고 찍은 사진이 반려되는 이유예요
  • 미국 비자·여권도 같습니다 — 아이 외에 다른 사람이 나와서는 안 되고, 아이가 눈을 뜨고 카메라를 봐야 한다고 씁니다

외교부 여권사진 규정 — 아기도 같습니다

  • 📅 최근 6개월 안에 촬영한 사진만 돼요.
  • 🙎🏻 흰색 옷은 입으면 안 돼요!
  • 👱🏻 머리카락이 눈썹과 눈을 가리면 안 돼요!
  • 👂 귀는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.
  • 💎 빛 반사 없는 장신구는 착용 가능해요.
  • 👓 안경은 벗고 촬영해 주세요.
  • 👮🏻‍♀️ 제복은 군인/경찰/종교자만 허용돼요.
  • 👩‍🎓 교복은 재학 중인 학생만 착용 가능해요.
  • 증명사진은 신분을 증명하는 목적이므로 과도한 보정은 피해 주세요. 특히 여권이나 각국의 비자 사진은 검사 규정이 매우 까다로워요. 간단한 잡티 제거나 자연스러운 정도의 밝기 조절 외에는 심각한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어요.

집에서 아기 사진 찍는 법

아기를 안고 찍으면 보호자 손이 함께 나와 반려됩니다. 기관이 안내하는 방법은 눕혀서 위에서 찍는 것이에요.

  • 📌 흰색이나 미색 천 위에 아기를 눕히고 위에서 찍습니다 (미 국무부 안내)
  • 📌 카시트에 흰 천을 덮어 머리를 받쳐도 됩니다 — 같은 안내에 있는 방법입니다
  • 📌 보호자 손과 장난감은 화면 밖으로 — 사진에 나오면 안 됩니다
  • 📌 눈을 뜨고 정면을 보는 순간이 필요하니 여러 장 찍어 고르세요
  • 📌 제출처가 크기를 정해 주지 않았다면 반명함(3 × 4cm)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

주문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

  1. 촬영 지원

    셀프로 촬영하는 순간부터 촬영 팁을 제공해 기관 규정에 맞게 찍도록 돕습니다.

  2. 여권 규격 편집

    앱에서 여권 규격(3.5 × 4.5cm)에 맞게 얼굴 위치·여백·비율을 정확히 맞춥니다.

  3. 전문가 검수

    전문가가 직접 검수해 얼굴 길이·시선·배경 등 세부 기준 충족을 확인합니다.

  4. 보정 처리

    미비사항은 재촬영 없이 자연스러운 보정으로 해결해 규정을 충족하도록 돕습니다.

  5. 제작 및 발송

    검수를 통과한 사진만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고, 기관 반려 시 100% 환불을 보장합니다.

아기 데리고 사진관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

집에서 편한 시간에 여러 장 찍어 고르면 돼요. 규격은 앱이 맞추고, 전문가가 규정에 맞는지 검수한 뒤 보내 드립니다.

앱으로 지금 찍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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