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력서 사진 규격

취업사진 크기·배경색·제출 방법까지. 정해진 규정이 없어서 더 헷갈리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
이력서 사진 규격

이력서 사진 규격
용도크기 (cm)얼굴 길이 (cm)배경색
이력서가로 3 × 세로 4앱 가이드 참고제한 없음

이력서 사진은 법으로 정해진 규격이 없습니다

여권·주민등록증은 기관이 규격을 정하지만 이력서는 제출처가 정합니다. 채용 공고에 크기가 적혀 있으면 그것이 우선이고, 없으면 가장 널리 쓰이는 3 × 4cm를 쓰면 됩니다.

“공공기관·지방공기업은 입사지원서에 출신지역·신체적 조건(용모, 사진 부착 포함)·학력 등을 원칙적으로 요구할 수 없습니다”

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(2017년 7월 전면 시행)

  • 공고에 규격이 있으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— 회사마다 다릅니다
  • 없으면 3 × 4cm. 증명사진 중 가장 널리 쓰이는 크기입니다
  • 공공기관에 지원한다면 사진이 아예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— 지원서 양식을 먼저 확인하세요

이력서 사진, 대부분 이렇게 씁니다

  • 크기는 가로 3cm × 세로 4cm 가 가장 널리 쓰입니다 (여권사진 3.5 × 4.5cm 보다 조금 작습니다)
  • 배경은 흰색이 무난하지만 제한이 없습니다 — 옅은 회색·하늘색도 흔히 씁니다
  •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을 권합니다 — 실물과 크게 다르면 면접에서 어색해집니다
  • 온라인 지원이 대부분이라 인화본보다 **파일**이 먼저 필요합니다
  • 정면을 보고 어깨가 반듯하게 나오도록, 상반신이 답답하지 않게 찍습니다
  • 자격증·학생증 등 다른 용도로도 3 × 4cm 를 쓰는 경우가 많아 한 번 찍어 두면 두루 쓸 수 있습니다.

어디에 내나요

요즘 이력서 사진은 종이보다 파일로 더 많이 씁니다. 두 경우를 다 준비해 두면 편합니다.

  • 📌 온라인 지원 — 채용 사이트에 파일 업로드. 규격에 맞춰 자른 JPG 가 필요합니다
  • 📌 실물 이력서 — 3 × 4cm 로 인화해 붙입니다. 여러 곳에 낼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뽑아 두세요
  • 📌 면접 복장과 사진 복장이 다르면 어색합니다 — 옷을 먼저 정하고 찍는 편이 낫습니다

파일과 인화, 한 번에 준비하세요

3 × 4cm 규격은 앱이 맞춰 주고, 온라인 제출용 파일과 인화본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.

앱으로 지금 찍기